끔찍했던 피자집 살인 사건,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서울 관악구 피자 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인테리어 업자 부녀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동원(42)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30년의 전자장치 부착과 5년의 보호관찰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이는 1심 결심공판에서도 동일하게 구형되었던 바 있습니다. 검찰, '극악무도한 범행 수법과 반성 없는 태도' 지적검찰은 김동원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여성 피해자 앞에서 아버지를 수회 찔러 살해하는 등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범행 후 수사기관에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등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며 재범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원 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