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용산 센트럴파크 50억 현금 매수 '화제'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본명 조미연)이 서울 용산구의 고급 주상복합 '용산 센트럴파크'를 50억 5000만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거래는 전용면적 135㎡(17층) 1세대로, 지난 3일 계약 체결 후 12일 잔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평수 신고가로, 직전 거래가인 43억원을 뛰어넘는 금액입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미연은 금융권 대출 없이 순수 현금으로 이번 거래를 성사시킨 것으로 파악됩니다. 한강과 용산공원 조망 가능한 '최고 입지'용산 센트럴파크는 2017년 준공된 최고 43층, 총 114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입니다. 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