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커리어 상금 42억 돌파배드민턴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선수가 이미 커리어 통산 상금 42억 원을 돌파하며 배드민턴 경제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지난해 단일 시즌 100만 달러(약 15억 원) 시대를 열었던 안세영은 2026년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으로 누적 상금 277만 달러(약 41억 원)를 달성했으며, 인도 오픈 우승으로 9830만 원을 추가하며 42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남은 대회 결과에 따라 올해 안에 50억 원 돌파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압도적 실력, 기록으로 증명하다안세영 선수의 압도적인 실력은 각종 기록으로 증명됩니다. 지난해 11차례 우승하며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고, 73승 4패라는 경이로운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2026시즌에도 1월 말레이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