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19세 레슬링 선수 처형이란에서 반정부 시위와 관련하여 19세 레슬링 선수가 교수형에 처해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러시아 사이티예프컵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살레 모하마디 선수는 19세 생일을 맞은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처형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국제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불공정 재판 및 고문 자백 의혹이란 당국은 모하마디를 포함한 3명에게 '신에 대한 적대 행위' 혐의를 적용해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이들은 시위 과정에서 경찰을 살해하고 미국 및 이스라엘을 위해 활동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국제앰네스티와 이란 인권 협회 등 인권 단체들은 공정한 재판 없이 고문을 통해 자백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란 반정부 시위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