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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코쿠요 2

결혼 앞둔 최준희, 악플러 향한 눈물 섞인 호소…'그만 괴롭혀 주세요'

웨딩 화보 논란, 최준희의 해명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 씨가 결혼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퍼진 일본 도쿄의 한 사찰에서 촬영된 웨딩 화보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장소가 세상을 떠난 아이들의 넋을 기리는 '미즈코쿠요' 의식을 진행하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결혼 화보 배경으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입니다. 이에 최준희 씨는 개인 SNS를 통해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는 한국 작가님이 장소 지정해 찍어주신 것'이라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나.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진행했다.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로 공개한 적 없다. 무단으로 퍼졌다. 그만 괴롭혀 달라'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연애 기간..

연예 2026.02.20

故최진실 딸 최준희, 日 웨딩화보 논란 해명… "괴롭히지 마세요"

일본 사찰 웨딩 화보 논란, 최준희 입 열다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본 사찰을 배경으로 한 웨딩 화보 촬영지 적정성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장소가 유산이나 중절‧사산 등으로 죽은 태아의 넋을 기리는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추모의 공간이라고 주장하며 웨딩 화보 배경으로 부적합하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냐"며 촬영 장소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했음을 강조했다. 또한, 해당 사진이 본인이 직접 공개한 것이 아닌 기자의 무단 사용임을 밝히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억울함 토로, "협찬만 9건 넘는데…"최준희는 웨딩 촬영이 협찬..

이슈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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