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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최준희, 악플러 향한 눈물 섞인 호소…'그만 괴롭혀 주세요'

writer82 2026. 2. 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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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화보 논란, 최준희의 해명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 씨가 결혼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퍼진 일본 도쿄의 한 사찰에서 촬영된 웨딩 화보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장소가 세상을 떠난 아이들의 넋을 기리는 '미즈코쿠요' 의식을 진행하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결혼 화보 배경으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입니다. 이에 최준희 씨는 개인 SNS를 통해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는 한국 작가님이 장소 지정해 찍어주신 것'이라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나.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진행했다.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로 공개한 적 없다. 무단으로 퍼졌다. 그만 괴롭혀 달라'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연애 기간 논란과 최준희의 반박

웨딩 화보 논란 이전에도 최준희 씨는 연애 기간을 둘러싼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습니다. 2003년생인 최준희 씨가 11세 연상의 연인과 약 5년 교제 후 결혼을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성년 시절부터 성인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하지만 최준희 씨는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연애 기간도 다르게 전해지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속상했다. 제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 발표를 이런 식으로 맞이하고 싶지 않았다'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따뜻한 울타리를 꿈꾸는 최준희

최준희 씨는 지난 17일, "네 저 시집 갑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그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래 다짐해왔다.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행복을 찾고자 하는 최준희 씨의 진솔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결혼 앞둔 최준희, 악플러 향한 눈물 섞인 호소

결혼을 앞둔 최준희 씨가 웨딩 화보 배경 논란과 연애 기간 의혹 등 각종 잡음에 시달리며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악의적인 보도와 무단으로 퍼진 사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음을 밝히며 '그만 괴롭혀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최준희 씨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가정을 꾸려 따뜻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최준희 씨 관련 궁금증들

Q.최준희 씨의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언제인가요?

A.최준희 씨와 예비신랑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소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Q.웨딩 화보 촬영 장소 논란에 대해 최준희 씨는 어떻게 해명했나요?

A.최준희 씨는 해당 장소를 한국 작가가 직접 지정했으며, 협찬으로 진행된 촬영이라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사진이 무단으로 퍼졌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Q.연애 기간 논란은 무엇이었나요?

A.최준희 씨가 11세 연상의 연인과 약 5년 교제 후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성년 시절부터 성인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최준희 씨는 사실 확인 없는 보도에 속상함을 표현하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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