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월급 없는 대표'의 숨겨진 이유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자신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대표임에도 법인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그는 자신은 회의실을 쓰고 대표실도 없이 '실속형 대표'를 자처하며, 오히려 14년 지기 스태프들을 챙기는 의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과거 PC방 창업 경험과 게임 실력으로 인재를 영입하는 등, 그의 남다른 경영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김준수의 '끝장 정신', 경영과 취미를 넘나들다김준수의 '한우물 파기' 정신은 경영뿐만 아니라 그의 취미 생활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국내 1호로 미래형 전기 픽업 트럭을 직수입하고 금색으로 도색하는 등, 남다른 안목으로 자신만의 차량을 탄생시켰습니다. 또한, 공포 테마 아이템에 깊이 빠져 동료 배우들과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