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숏컷으로 시크한 매력 발산배우 이세영이 과감한 숏컷으로 변신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이세영은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픽시 컷'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가죽 재킷과 화이트 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도시 감성을 물씬 풍겼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연기 변신, '재혼황후' 라스타 역이세영의 이번 파격 변신은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출연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이세영은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의 황제 쇼비에슈(주지훈)를 유혹해 황후 자리를 쟁탈하려는 도망노예 '라스타' 역을 맡았습니다. 이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