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데뷔 3년 만에 연봉 2억 원대 진입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우완투수 김택연이 데뷔 3년 차에 연봉 2억 원대를 받는 특급 클로저로 올라섰습니다. 두산 베어스는 20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습니다. 김택연, 압도적인 연봉 상승의 비결마무리 김택연은 지난해 24세이브에 힘입어 1억 4000만 원에서 8000만 원(57.1%) 오른 2억 2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연봉 3000만 원으로 첫 시즌을 출발한 김택연은 60경기 3승 2패 19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08의 놀라운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연봉 1억 4000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고졸 2년차 최고 연봉 기록 경신이는 2021년 KT 위즈 소형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프로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