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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2

에스파 닝닝, 파격 변신! 'LEMONADE' 컴백 앞두고 압도적 글래머 자태 공개

닝닝, 성숙미 더한 비주얼로 팬심 저격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닝닝은 자신의 SNS를 통해 'WHL Different Animal'이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바디슈트를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사진 속에서 닝닝은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탄탄한 볼륨감을 과시하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강렬한 아우라, 'LEMONADE' 컴백 예고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흩날리는 긴 머리가 더해져 마치 한 마리의 우아하면서도 위험한 짐승을 연상케 하는 강렬한..

연예 2026.05.10

에스파, '8시 15분' 무대 논란… 日 원폭 음모론에 휩싸이다

에스파, 日 연말 무대 '8시 15분' 출연 시간 두고 논란걸그룹 에스파가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른 시간을 둘러싸고 황당한 ‘원자폭탄 연상설’이 제기되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제76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에스파의 무대 등장 시간이 ‘오후 8시 15분’ 전후였다는 점을 두고 일본 현지 온라인상에서 “히로시마 원폭 투하 시각이나 일본의 종전기념일(패전일·한국의 광복절)을 연상시키려는 의도가 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에스파는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는 '원폭 연상' 루머에스파의 무대 시간인 오후 8시 15분을 히로시마 원폭..

이슈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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