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내야수 박찬형, 수술 결정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박찬형 선수가 오른쪽 손바닥 유구골 피로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25일 수술 예정이며, 약 3개월의 회복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팀 전력에 큰 아쉬움을 남길 전망입니다. 박찬형 선수의 성장 가능성과 부상 악재박찬형 선수는 지난해 육성 선수로 입단하여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1군 데뷔 후 48경기에서 타율 0.341, 3홈런, 19타점을 기록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올해는 주요 내야 선수들의 이탈로 빈자리를 메울 후보로 떠올랐으나, 스프링캠프 훈련 중 부상을 입어 시범경기 출전도 단 한 경기에 그쳤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시즌 전망이번 부상으로 박찬형 선수는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