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 가격 논란 속 맛은?서울경제신문 기자들이 직접 써브웨이의 신메뉴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를 '내돈내산'으로 시식했습니다. 프랑스식 햄 '잠봉'을 메인으로 한 이 샌드위치는 일반 잠봉 샌드위치보다 1500원 비싼 8900원에 판매됩니다. 평가단 전원이 맛에 별 3개 이상을 주었지만, 가격에 대한 논란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일부 기자들은 '미래 물가를 반영한 것 같다'며 가격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맛이 좋으면 가격은 수용할 만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샌드위치의 풍미와 소스 조합은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투썸플레이스 '생크림 말차카페라떼', 2030세대 사로잡은 비결은?투썸플레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생크림 말차카페라떼'는 출시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