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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3

국밥 한 그릇의 감동, 제복 입고 찾아온 참전용사의 뭉클한 사연

따뜻한 국밥 한 그릇,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다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무료로 국밥을 제공해 온 한 식당에 월남전 참전 유공자 어르신이 몇 년 만에 제복을 입고 찾아온 사연이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노원구 상계동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는 박민규(32)씨는 매주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따뜻한 국밥을 대접하고 있으며, 그중 한 분이셨던 월남 참전 유공자 어르신께서 특별한 날을 맞아 제복을 입고 식당을 방문하셨습니다. 박씨는 어르신께서 자랑하고 싶어 몇 년 만에 제복을 꺼내 입으셨다는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랑스러운 제복, 훈훈함을 더하다박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제복을 입고 식당에 들어서는 어르신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박씨가 진심으로 환영하며 박수를 치자, 어르신은 뿌듯한 미소..

이슈 2026.03.31

현관문 비닐봉지 속 101만원, 익명의 기부… 강화군을 훈훈하게 물들인 따뜻한 손길

어느 날, 현관문에 걸린 비닐봉지인천 강화군 청사 중앙현관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두고 간 현금이 발견되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청소 직원이 발견한 비닐봉지 안에는 101만원이 들어 있었고, 봉투에는 ‘조금이나마 좋은 일에 써달라’는 따뜻한 메모가 적혀 있었습니다. 이처럼 익명의 기부자들이 보여주는 선행은 우리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101만원, 따뜻한 마음을 담아봉지 안에는 5만원권 20장과 1만원권 1장이 정성스럽게 담겨 있었습니다. 현관문 손잡이에 걸린 비닐봉지를 발견한 청소 직원은 즉시 청원 경찰에게 알렸고, 이를 통해 익명의 기부자가 베푼 따뜻한 마음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강화군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이슈 2026.01.09

가수 이찬원의 따뜻한 나눔: 엄마 팬클럽, 6년째 영남대에 장학금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 실천

이찬원의 모교, 영남대에 6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가수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에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올해도 장학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11일 영남대에 따르면 지난 5일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 7명은 대학을 방문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20년 장학기부를 시작한 이후 6년째 이어지는 기탁이며 이번 기부로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금액은 8500여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선한 영향력의 시작: 이찬원과 팬들의 아름다운 동행이찬원 엄마팬클럽 오 준 회장은 “이찬원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작은 나눔이 지속적인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엔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이 뜻깊은 선물을 준비하자는 취지..

이슈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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