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피자집 오픈 소식에 네티즌 '우려' 쇄도방송인 안정환이 피자집 오픈 계획을 밝히자, 네티즌들의 '하지 마세요'라는 댓글이 쏟아지며 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매장에 매일 계실 거 아니면 하지 마라', '사업하다가 나중에 다 잃고 가족까지 외면한다'는 등 사업 실패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가장 비싼 건물을 소개해주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레코드 피자' 공동 운영, 기부 위한 창업 콘텐츠이에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측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한 공지사항을 발표했습니다. '레코드 피자'는 안정환 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하는 창업 콘텐츠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할 목적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