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이링, 하프파이프 결승행 막차 탑승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중국 대표 구아이링이 5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1차 시기에서 아찔한 추락을 겪었지만, 2차 시기에서 86.50점을 획득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영국 선수 조 앳킨이 91.5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아이링은 앞서 슬로프스타일과 빅에어에서도 초반 흔들림을 극복하고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국적 논란에 대한 구아이링의 솔직한 심경경기 후 구아이링은 자신의 국적 논란에 대해 "중국이라는 존재를 싫어하기 때문"이라며, 중국에 대한 강한 정체성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일부러 첫 시기에서 실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며, 심리적 압박이 최고의 경기력을 이끌어낸다고 분석했습니다. "1차 시기에서 넘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