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 시작, 예상 밖의 결과국민 70%가 최대 25만 원을 받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시작되었지만, 일부에서는 지원 기준이 강화되면서 '내가 왜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가'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후 소득이 300만 원이 넘는데 지원받지 못하는 것이 의아하다'는 글이 올라오는 등 예상치 못한 결과에 시민들의 허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원 문턱 높아진 고유가 지원금이전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국민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지급 범위가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수혜 대상이 천만 명 이상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꼼꼼하게 건보료를 납부하는 직장인들이 오히려 지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