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크라잉넛 한경록, 예상 깬 화려한 집 공개! 기안84 '홍대 반지하' 환상 와르르

writer82 2026. 2. 7. 19:38
반응형

기안84, 한경록 집 보고 '실망'?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크라잉넛 베이시스트 한경록의 집이 공개되었습니다. 데뷔 30년 차 인디록 전설의 집은 예상과 달리 화려하고 밝은 분위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방송인 기안84는 한경록의 집을 보고 '형님 홍대 반지하에 살 줄 알았다. 벽이 깨져있고 주먹 자국이 있을 줄 알았다'며 솔직한 실망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는 한경록의 음악적 색깔과 대비되는 그의 집 인테리어 때문이었습니다.

 

 

 

 

알록달록 채광 좋은 '반전 하우스'

한경록의 집은 알록달록한 색감과 풍부한 채광으로 가득했습니다. 무지개 회원들은 '집에 페인트로 글씨 써져 있을 줄 알았다', '상상했던 집과 너무 다르다', '저항 정신이 안 보인다', '집이 자본주의로 도배돼 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경록은 인테리어의 50% 이상은 빛이라고 강조하며, 조명까지 신경 써서 단 사실을 자랑했습니다. 그는 집이 교회나 성당 같다는 말에 '빛이 알록달록하면 홀리한 느낌을 받는다'고 긍정했습니다.

 

 

 

 

20년 홍대 생활 청산, '자발적 유배'의 이유

한경록은 채광을 중시한 이유에 대해 '밝은 곳을 바라보니 따뜻하게 위로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20년간 살아온 홍대를 떠나 고양시로 이사 온 지 약 7개월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홍대가 제 홈그라운드고 친구들도 많고 아는 가게들도 많아 집 밖만 나가면 라스베이거스처럼 재밌었다'며, 이번 이사를 '살짝 자발적인 유배 느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는 30년 만에 처음으로 홍대를 벗어난 결정이었습니다.

 

 

 

 

인디록 전설의 반전 매력, 집에서 찾은 위로

크라잉넛 한경록의 예상치 못한 화려하고 밝은 집은 기안84를 비롯한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20년간의 홍대 생활을 뒤로하고 '자발적 유배'를 택한 그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찾은 따뜻한 위로와 빛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그의 모습은 인디록 뮤지션으로서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한경록 집 & 이사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한경록이 홍대를 떠나 고양시로 이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20년간 살아온 홍대가 익숙하고 즐거웠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자발적 유배'를 택하며 채광이 좋은 곳에서 위로를 얻고자 이사했습니다.

 

Q.기안84가 한경록의 집에 실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기안84는 인디록 뮤지션인 한경록이 홍대 반지하에 살며 거친 느낌의 집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화려하고 밝은 인테리어의 집이었기 때문입니다.

 

Q.한경록이 집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한경록은 인테리어의 50% 이상은 빛이라고 생각하며, 채광이 좋고 알록달록한 빛이 주는 홀리한 느낌과 따뜻한 위로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