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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역, 이제 '무신사역'으로! 3억 투자, K-패션 중심지 성수동의 화려한 변신

writer82 2025. 12. 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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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을 넘어선 무신사의 새로운 시작

무신사가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역명병기 사업에 참여하며, 성수동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이는 트렌디한 상권으로 부상한 성수동에서 무신사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번 역명병기 사업은 서울교통공사의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의 일환으로, 무신사는 3억 원이 넘는 금액을 투자하여 3년간 성수역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3억 원 투자, 3년간의 약속: '성수, 무신사역'의 탄생

무신사는 서울교통공사의 공개 전자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어, 3억 2929만 2929원에 3년간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1회에 한해 3년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 10일부터 성수역 역사 내외부 역명판, 안내 방송 등에서 '성수, 무신사역'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게 됩니다2호선 전동차 내에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안내 방송이 나오며, 무신사의 존재감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본사 이전 후 3배 이상 증가한 임직원 수, 170% 성장한 매출

무신사는 2022년 9월 본사 소재지를 성수동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데 힘써왔습니다성동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고용을 늘리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2021년 500여 명 수준이었던 임직원 수는 현재 1800여 명으로 3배 이상 급증했으며, 2021년 말 4600억 원대였던 매출은 2024년 말 1조 2427억 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약 170%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무신사의 성장과 함께 성수동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패션 중심 상권으로의 변화: 무신사의 오프라인 전략

무신사는 본사 이전 후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무신사 스토어 성수, 무신사 엠프티 성수 등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을 선보이며 성수동의 상권 지형을 패션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시켰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공간은 무신사 브랜드의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무신사의 공격적인 투자는 성수동을 K-패션을 대표하는 상권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 무신사의 비전

무신사 관계자는 “성수동으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고용 및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했고, 이후 K-패션 브랜드의 집결 효과 덕분에 지역 경제가 덩달아 활성화됐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제 성수를 넘어 서울숲길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상권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 사회와 중소 브랜드 등과 상생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무신사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K-패션의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핵심만 콕!

무신사는 성수역 역명병기 사업 참여를 통해 성수동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합니다. 3억 원이 넘는 투자를 통해 '성수, 무신사역' 시대를 열었으며, 오프라인 공간 확대를 통해 패션 중심 상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무신사는 성수를 넘어 서울숲길까지 K-패션을 대표하는 상권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무신사가 역명병기 사업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무신사는 성수동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트렌디한 상권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역명병기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Q.무신사는 이 사업에 얼마를 투자했나요?

A.무신사는 3억 2929만 2929원을 투자하여 3년간 성수역 역명병기 사업에 참여합니다.

 

Q.무신사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무신사는 성수를 넘어 서울숲길까지 K-패션을 대표하는 패션 상권을 만들기 위해 지역 사회 및 중소 브랜드와의 상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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