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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년 만의 5승 도전 아쉽게 불발…셰플러 PGA 투어 20승 대기록 달성

writer82 2026. 1. 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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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년 만의 우승 도전 아쉬움 삼킨 이유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라운드에서 김시우 선수가 3년 만의 개인 통산 5승 달성 기회를 아쉽게 놓쳤습니다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으나, 6번 홀 보기 이후 8번 홀 더블보기, 9번 홀 보기까지 연이어 범하며 순식간에 4타를 잃었습니다최종적으로 22언더파 266타로 공동 6위에 머물렀습니다2023년 소니 오픈 우승 이후 4승에 멈춰있는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경쟁을 펼치며 시즌 전망을 밝혔지만, 1위의 벽은 높았습니다.

 

 

 

 

스코티 셰플러, PGA 투어 통산 20승 금자탑 쌓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PGA 투어 통산 2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기록,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렸습니다29세 7개월의 나이로 타이거 우즈에 이어 두 번째로 30세 이전에 20승을 달성한 선수가 되었습니다또한, 151번째 출전 대회 만에 20승을 달성하며 역대 세 번째 최소 대회 기록을 세웠습니다.

 

 

 

 

셰플러, PGA 투어 영구 시드 및 1억 달러 클럽 가입

이번 우승으로 스코티 셰플러는 PGA 투어 영구 시드를 확보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우승 상금 약 23억 8천만원을 추가하며 통산 상금 1억 110만 달러를 돌파,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에 이어 PGA 투어 통산 상금 '1억 달러 클럽'에 가입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2021년 로리 매킬로이 이후 5년 만에 나온 20승 달성 기록입니다.

 

 

 

 

김시우, 시즌 전망 밝힌 톱10 경쟁력

비록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김시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며 시즌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지난해 11월 RSM 클래식 공동 4위, 시즌 개막전 소니 오픈 11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톱10에 진입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23년 소니 오픈 이후 4승에 멈춰있지만,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결론: 셰플러의 압도적 질주와 김시우의 가능성

스코티 셰플러가 PGA 투어 통산 20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영구 시드와 1억 달러 클럽 가입이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반면 김시우는 3년 만의 우승 도전이 아쉽게 불발되었지만, 꾸준한 톱10 성적으로 시즌 전망을 밝게 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관련 궁금증

Q.김시우 선수는 언제 마지막으로 우승했나요?

A.김시우 선수는 2023년 1월 소니 오픈에서 통산 4승을 달성했습니다.

 

Q.스코티 셰플러가 20승을 달성하기까지 몇 번의 대회에 출전했나요?

A.셰플러는 151번째 출전 대회에서 통산 20승을 달성했습니다.

 

Q.PGA 투어 영구 시드는 어떻게 얻나요?

A.PGA 투어 영구 시드는 일반적으로 특정 대회에서 일정 횟수 이상 우승하거나, 투어에서 큰 업적을 달성했을 때 부여됩니다. 셰플러는 이번 20승 달성으로 영구 시드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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