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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 U-23 아시안컵 부진 사과…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보답하겠다"

writer82 2026. 1. 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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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결과에 대한 사과와 향후 다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4강 진출에도 불구하고 우즈베키스탄, 일본, 베트남에 패하며 팬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감독은 귀국 후 "좋지 않은 모습과 결과를 보여드린 것에 대해 팬들에게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좀 더 나은 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믿고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덧붙였습니다.

 

 

 

 

대회 리뷰 및 개선점에 대한 신중한 입장

대회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리뷰와 개선점에 대한 질문에 이 감독은 "모든 리뷰가 끝나지 않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대한축구협회 및 전력강화위원회와 함께 리뷰를 진행한 후 포괄적인 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는 정신없는 상태로, 상세한 답변은 추후 제공될 예정입니다.

 

 

 

 

연령 차이보다 중요한 것은 '경험'

우즈베키스탄과 일본이 한국보다 두 살 어린 U-21 대표팀을 출전시킨 것에 대한 질문에 이 감독은 "두 살 어리고 많고는 프로 리그 경험 선수들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시스템 변화나 구조적인 변화가 우선"이라며, U-20 선수 6명을 발탁해 좋은 모습을 보인 점을 언급하며 나이보다는 프로 무대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의지

이 감독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팀이고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해외파 선수 차출에 대해서도 협회 기술본부와 협의하여 2월부터 움직일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U-23 대표팀은 이민성 감독 체제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할 것입니다.

 

 

 

 

아쉬움 속 희망을 쏘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약속

U-23 아시안컵에서의 아쉬운 성적에도 불구하고, 이민성 감독은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다가올 아시안게임에서의 금메달 획득을 약속했습니다. 연령 차이보다 중요한 것은 프로 무대 경험임을 강조하며, 시스템 변화와 선수단 구성을 통해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습니다.

 

 

 

 

감독에게 묻고 답하다

Q.대회 결과에 대한 소감은?

A.좋지 않은 모습과 결과를 보여드린 것에 대해 팬들에게 너무 죄송하다. 아시안게임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Q.일본, 우즈베키스탄과의 연령 차이에 대한 생각은?

A.두 살의 연령 차이는 프로 리그 경험 선수들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다. 시스템 변화와 구조적인 변화가 더 중요하다.

 

Q.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가능성은?

A.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팀이며, 계속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것이다. 해외파 선수 차출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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