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 시작: 분유 판매와 굶주림2022년 12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굶겨 심정지에 이르게 한 30대 친모 A씨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A씨는 생후 4개월 된 아기가 분유를 토하자, 남은 분유를 중고 거래 사이트에 판매했습니다. 이후 5개월 동안 분유 대신 보리차, 이온 음료, 뻥튀기 등으로 연명하게 하면서, 아이에게 제대로 된 영양 공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안타까운 사건은 한 아이의 생명을 앗아갈 뻔한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무관심과 방치: 위태로운 아이의 생명A씨는 아기를 굶긴 것뿐만 아니라, 국가 필수 예방접종도 5차례나 미접종했습니다. 영양 결핍과 탈수 증세에 시달리던 아기는 결국 숨을 쉬지 못하는 위중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A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