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배우로 깜짝 데뷔! '수목금' 출연 확정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이제 '배우 부승관'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최근 새 드라마 '수목금'(가제) 출연을 확정 짓고 대본 리딩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드라마는 일주일 중 수, 목, 금요일에만 문을 여는 특별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셰프인 남자 주인공과 레스토랑에 깊은 인연을 가진 여자 주인공의 로맨스를 그립니다. '부부의 세계' 주현 작가와 '스토브리그' 정동윤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연기 열망 품어온 승관, 꿈을 향한 용기 있는 발걸음승관은 과거부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꾸준히 보여왔습니다.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어린 시절 연극 경험을 언급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