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의 K-ICS 비율 관리 전략한화생명이 신지급여력제도(K-ICS) 비율을 150%대 중반으로 유지하며, 특히 기본자본 K-ICS 비율을 올해 말까지 60~70%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보험사의 손실흡수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K-ICS 비율은 157.52%를 기록했으며, 연간 흐름에서도 150%대 중반을 유지했습니다. 보험계약마진(CSM) 유입과 요구자본 변동이 이러한 비율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가용자본 증가와 요구자본 변동 요인지난해 4분기 한화생명의 가용자본은 22조 9011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증가했습니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개선되며 자본 여건이 나아졌지만, 시장 및 운영 위험 증가로 요구자본은 14조 5388억원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