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 대구 방문 동행, 8인 윤리위 제소국민의힘 전 대표 한동훈 씨의 대구 일정에 동행했던 친한계 의원 및 당협위원장 8명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당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와중에 제명된 인사와 함께 정치적 행보를 보인 것에 대한 비판으로, '즉시 제명' 사안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당의 위기 속 '세몰이' 행보, 비판 거세져윤리위에 제소된 8인은 지난달 27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했습니다. 당시 당은 법 왜곡죄 필리버스터와 중앙당사 압수수색 등 유례없는 위기 상황을 맞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긴박한 상황 속에서 동료들의 투쟁을 외면하고 제명된 인사와 함께한 행보는 당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당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