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시즌, 다저스의 공격적인 행보LA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을 통해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급 마무리 에드윈 디아스를 영입하고, 외야에는 카일 터커를, 유틸리티 내야수 앤디 이바녜스를 데려오며 벤치 뎁스까지 강화했습니다. 스프링캠프 이후 키케 에르난데스와의 재계약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움직임은 다저스가 '악의 제국'으로 불리던 시절의 강력함을 되찾으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17승 에이스 프레디 페랄타, 트레이드 시장의 뜨거운 감자다저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발 투수 프레디 페랄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는 다저스를 비롯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보스턴 레드삭스,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