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엄정화와 특별한 데이트 공개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배우 엄정화와의 즐거운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정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구. 수다 떨다가 노곤 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으아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계속 꺄르르 거리기 엄탱씨...'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23세 최준희, 놀라운 근황과 건강 관리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