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를 떠난 '푸른 눈의 에이스'KBO 팬들에게 익숙한 이름, 데이비드 뷰캐넌. 그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4년간 에이스로 활약하며 113경기 54승을 기록했습니다. 2023시즌에는 188이닝을 소화하며 12승 8패, 평균자책점 2.54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죠. 하지만 더 높은 몸값과 다년 계약을 요구했지만 삼성과의 협상은 결렬되었고, 결국 뷰캐넌은 팀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의 눈부신 활약은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지만, 더 높은 곳을 향한 그의 선택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MLB 진출 실패, 대만행... 그리고 탬퍼링 논란삼성과의 결별 후, 뷰캐넌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꿨지만 마이너 계약에 그쳤습니다. 이후 대만프로야구리그(CPBL)로 무대를 옮겼지만, 예상치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