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정배, 품절남 대열 합류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서 귀여운 '정배'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태리(본명 이민호, 33세)가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태리가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혼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축복 속, 소중한 인연과 함께하는 결혼식이태리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하여 조용하고 경건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의 앞날에 따뜻한 격려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아역부터 탄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