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 압도적 위용 과시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대표팀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출전권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는 말레이시아의 레츠하나 카루파테반을 상대로 2-0(21-11, 21-11)으로 여유 있게 승리하며 팀의 산뜻한 출발을 이끌었습니다. 백하나-김혜정 조, 격차 벌리며 승리 견인안세영 선수의 활약에 이어, 여자 복식 세계 랭킹 3위 백하나-김혜정 조가 승리를 거두며 대표팀의 우세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이들의 완벽한 호흡과 뛰어난 경기력은 말레이시아 선수들을 압도하며 팀에 귀중한 승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