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찍어준 특별한 순간배우 손예진 씨가 5살 아들에게 감동받은 순간을 공유하며 엄마로서의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에 대해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표현하며 예술 작품에 비견될 정도라고 자랑했습니다. 비록 바닥이 더 많이 나오거나 초점이 맞지 않을 때도 있지만, 아들의 노력에 깊은 감동을 받은 모습입니다. 붕어빵 외모, 아빠 현빈은 스티커로 가려져손예진 씨와 배우 현빈 씨의 아들은 부모님의 외모를 반반씩 닮은 붕어빵 외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이 찍어준 엄마 아빠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제법 구도를 잘 잡은 사진 속 행복한 손예진 씨의 모습과 달리, 옆에 앉은 남편 현빈 씨의 얼굴은 스티커로 모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