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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 3

장동혁 대표, 8박 10일 방미 논란 속 '지선 위해' 해명...美 국무부 면담 내용은 '비공개'

장동혁 대표, 8박 10일 방미 일정 해명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여, 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방미 일정이 길어진 것에 대한 당 안팎의 비판에 직접 반박했습니다. 그는 "지방선거보다 방미 일정이 중요하다는 게 아니라, 지방선거를 위해 방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방미 중 면담한 미 국무부 차관보의 이름과 구체적인 면담 내용은 '비공개를 전제로 만났다'며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방미 결정 배경과 외교 참사 비판장 대표는 기자간견회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를 결정하기까지 깊은 고민이 있었고 논란을 예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의 잇따른 외교 참사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방미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

이슈 2026.04.20

이재명 대통령, '평화가 최고의 안보' 강조하며 자주국방 의지 피력

평화, 민생, 안보의 삼위일체이재명 대통령은 제X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평화가 밥이고, 곧 민생이자 최고의 안보'임을 역설했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이며, 대한민국의 역사는 '공짜로 누린 봄'이나 '저절로 주어진 평화'가 단 한순간도 없었음을 증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해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주국방과 전작권 회복 추진같은 날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 동맹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필수 요소임을 인정하면서도, 과도한 의존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스마트 강군으로의 ..

이슈 2026.03.27

정밀 타격 능력 강화: 美, GBU-39 SDB 한국 수출 승인…대한민국 방위력 증진 기대

미국 국무부의 결정: 한국 방위력 강화의 신호탄미국 국무부는 5일, 소구경 정밀 유도 폭탄 GBU-39 SDB 624발과 관련 장비의 한국 수출을 승인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방위력 강화에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승인은 정부 대 정부 계약인 ‘대외무기판매’(FMS)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억 1180만 달러(약 1650억원) 규모입니다. 이러한 결정은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의 안보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 것입니다. GBU-39 SDB: 정밀 타격의 새로운 지평GBU-39 SDB는 미국 보잉사가 제작한 정밀 유도 활공 폭탄으로, 항공기가 더 많은 수의, 더 작고 정확한 폭탄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006년 처음 실전 배치된 이후, 뛰어난 성능으..

이슈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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