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관련 동맹국 불만 토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주요 동맹국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한국을 다시 한번 언급했습니다. 이는 '안보 무임승차론'을 제기하며 무역 및 안보 협상에서 한국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뿐만 아니라 한국도 자신들을 돕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재언급과 '안보 무임승차론' 부상트럼프 대통령은 불과 닷새 만에 한국을 다시 거론하며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지난 1일에도 유럽 국가들과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북한을 언급하며 한국이 미국의 안보 지원에 대해 '무임승차'하고 있다는 비난을 제기했습니다. 주한미군 규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