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7세 연하 문원과 꿈같은 결혼식 올려코요태 멤버 신지가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결혼식에는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특히 신랑 문원이 직접 만든 노래와 신부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은 하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동료들의 축복 속 눈물 펑펑 쏟은 신지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붐과 문세윤이 맡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는 진심 어린 축사로 신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습니다. 백지영과 에일리의 감동적인 축가는 신지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습니다. 박슬기 역시 "백지영 언니의 눈물 머금은 축가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터져나왔다"고 전하며 당시의 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