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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선수 2

42세 '커트 장인' 한잉, 세계 2위 왕만위 격파! WTT 도하 챔피언스 충격의 8강 탈락

중국 탁구, 새해 첫 대회부터 '비상'세계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한 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서 여자 단식 톱 시드를 받은 왕만위(세계 2위)가 42세 베테랑 한잉에게 패하며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60분간 이어진 치열한 접전 끝에 3-4로 패배하며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이 소식은 탁구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중국 탁구의 현주소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잉, '커트 신공'으로 세계 2위 제압한잉은 1983년생으로,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쟁쟁한 선수들을 차례로 꺾었습니다. 특히, 변화무쌍한 커트 구질을 활용한 수비 전술은 상대 선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결국 왕만위마저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한잉의 승리는 단순히 ..

스포츠 2026.01.11

탁구, 한중전 승리의 짜릿함! 신유빈, 쑨잉사에게 쾌유 기원… 중국, 연이은 기권

중국 탁구, 혼합복식 우승컵을 한국에 내주다중국 탁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국에 혼합복식 우승을 내준 데 이어, 남자 단식마저 정상 등극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탁구 세계 랭킹 1위 왕추친 선수는 부상으로 인해 남자 단식 준결승을 기권했습니다. 이는 스웨덴의 트룰스 모레고르와의 경기를 앞두고 결정된 것이며, 중국은 가장 자신 있던 남자 단식에서마저 우승을 놓치며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왕추친 기권, 부상 후유증과 쑨잉사의 부상왕추친 선수의 기권은 부상 후유증이 컸습니다. 그는 한국의 임종훈-신유빈 조와의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파트너 쑨잉사의 부상 부담을 함께 짊어졌습니다. 쑨잉사는 혼합복식 결승에 앞서 여자 단식 4강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충분한 치료 시간 없이 결승에 임했습니다. 이러한 상..

스포츠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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