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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카페 2

음료 3잔 횡령 논란, 점주의 '협박' 녹취 공개…알바생 취업길 막나?

알바생 음료 3잔 횡령 고소, 점주의 갑질 논란퇴근길에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소했던 카페 점주가 논란 끝에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에게 협박성 발언을 한 녹취 내용이 공개되면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업무상횡령 혐의로 입건된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 중입니다. 점주의 충격적인 '협박' 녹취 내용 공개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를 통해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점주로 추정되는 인물은 아르바이트생에게 "네가 적립해 간 거 다 봤고 1년 전 것까지 다 확인했다. CCTV 다 확인해 볼까? 그러면 네 계좌까지 다 보게 될 텐데 추후 더 크게 문제 된다"라며 압박했습니다. 또한, "이 충청도 내에서는 빽다방 근무 못하게 될 것..

이슈 2026.04.04

음료 3잔 횡령 논란, 점주 고소 취하…노동부 조사 착수

아르바이트생 횡령 고소, 논란 확산되자 점주 고소 취하청주의 한 카페 점주가 퇴근길에 남은 음료 3잔을 챙긴 20대 아르바이트생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으나,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며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점주는 변호사를 통해 경찰서에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으며, 이는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업무상 횡령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기에 경찰 수사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소액 횡령 주장과 반박, 경찰 송치 후 검찰 보완 수사 요구점주 A씨는 아르바이트생 B씨가 지난해 10월 퇴근 시 남은 음료 3잔(1만2800원 상당)을 챙겨갔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횡령액이 소액임에도 불구하고 점주가 엄벌을 탄원하고, B씨가 혐의를 부인함에 따라 경찰은 ..

이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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