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살해 혐의, 40대 남매에게 내려진 중형 구형한평생 자신들을 키워준 70대 어머니를 무참히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남매에게 검찰이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사건은 어머니의 인지능력이 저하된 틈을 타 무차별적인 폭행이 가해졌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온몸에 남은 멍 자국은 폭행의 잔혹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범행의 잔혹성, 어머니를 향한 비인간적 행위검찰은 남매가 어머니를 폭행한 뒤 추운 겨울 외투도 없이 밖에 방치하여 사망을 예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누나 백 씨는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사건의 진실 규명에 더욱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러한 비인간적인 행위는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