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 발생: 장모를 캐리어에 유기한 20대 부부여행용 가방에 장모의 시신을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사위와 딸이 결국 구속되었습니다. 이들은 장모가 '아파 죽을 것 같다'고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폭행을 이어갔던 것으로 조사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건은 대구 신천에서 발생했으며, 20대 사위 A 씨와 딸 B 씨는 법원의 구속 영장 실질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잔혹한 폭행의 전말: 뼈가 부러질 정도의 폭행경찰 조사 결과, 사위 A 씨의 폭행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지난 2월부터 그 강도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사위는 장모가 시끄럽게 하고 정리를 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뼈가 부러질 정도로 심하게 때려 결국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