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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논란 2

한동훈, 장동혁 향해 '윤석열 노선' 비판하며 '보수 재건' 위한 단절 촉구

한동훈, 장동혁 '윤석열 노선' 선언 비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를 향해 '우리가 윤석열'이라며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보수 재건을 위해서는 장 대표를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본인 살자고 당과 보수를 팔아넘기는 것'이라고 맹공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이며,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보수 재건 위한 '장동혁과의 절연' 주장한 전 대표는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 대표와 '절연'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신은 죽기 때문에 끊지 못하는 것이라며, 자기만 살기 위해 당과 보수를 팔..

이슈 2026.02.20

박지원, '6채 보유' 장동혁 직격…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탓한다"

박지원 의원, 장동혁 대표 '다주택' 맹비난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똥 묻은 개가 겨 묻지 않은 개를 탓하면 국민이 삿대질하신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장 대표가 '불효자는 운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오히려 국민들이 '정치하면서 어떻게 집 6채를 보유했냐, 빨리 정리하라'고 야단쳤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투기 조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담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불효자는 운다'는 심경 토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박지원 의원의 비판에 대해 '불효자는 운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지적한 기사를 공..

이슈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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