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최고위원, 정청래 대표 향한 직격탄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언주 최고위원이 정청래 대표 바로 옆에서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고 직격하며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시도를 '2, 3인자들의 대권 욕망'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정 대표의 리더십과 당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심각한 균열을 드러내는 발언이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당심' 승부수와 당내 반발이언주 최고위원의 비판에 대해 정청래 대표는 표정 변화 없이 전당원 투표를 제안하며 '당원들이 가라는 곳으로 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당의 중요한 결정 사안을 당원들의 뜻에 맡기겠다는 승부수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의 40여 명 의원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