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또 햄스트링 부상으로 복귀 연기삼성 라이온즈의 젊은 내야수 김영웅 선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5월 복귀가 불발되었습니다. 지난달 10일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된 후 약 4주간의 재활을 거쳐 퓨처스리그 경기에 복귀했으나, 경기 중 다시 불편감을 느껴 정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기존 부상 부위와 근접한 왼쪽 햄스트링 반건양근 그레이드1 손상 소견이 나왔습니다. 삼성 구단은 8일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부상, 시즌 운영에 빨간불김영웅 선수의 예상치 못한 부상 재발은 삼성 라이온즈에게 큰 타격입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최강 타선으로 기대를 모았던 삼성은 이미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외야수 김성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