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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건전성 2

한화생명, 70% 목표 K-ICS 기본자본 관리와 CSM 흐름 주목!

한화생명의 K-ICS 비율 관리 전략한화생명이 신지급여력제도(K-ICS) 비율을 150%대 중반으로 유지하며, 특히 기본자본 K-ICS 비율을 올해 말까지 60~70%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보험사의 손실흡수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K-ICS 비율은 157.52%를 기록했으며, 연간 흐름에서도 150%대 중반을 유지했습니다. 보험계약마진(CSM) 유입과 요구자본 변동이 이러한 비율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가용자본 증가와 요구자본 변동 요인지난해 4분기 한화생명의 가용자본은 22조 9011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증가했습니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개선되며 자본 여건이 나아졌지만, 시장 및 운영 위험 증가로 요구자본은 14조 5388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이슈 2026.04.16

적자 속 오너 일가 수십억 보수…서울반도체, 대규모 구조조정의 그림자

오너 일가, 적자에도 수십억 보수 수령서울반도체 오너 일가가 회사의 적자 상황에도 불구하고 연간 수십억 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오너 2세들은 회사 주력 사업과 거리가 먼 본업을 병행하면서도 이사직을 통해 보수를 수령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대규모 인력 감축을 단행하며 직원들에게 부담이 집중되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정훈 대표는 2024년 26억 원의 보수를 받았으며, 이는 2019년 이후 매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자녀는 2023년부터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하여 총 7200만 원의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회사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지만,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핵심 안건에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본업과 무관한 ..

이슈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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