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영웅, 1억 원 기부의 주인공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소속 40대 직원 A 씨가 익명으로 1억 원을 기부하며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는 기업인 중심이었던 충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모임에 직장인으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사례입니다. A 씨는 기부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신신당부했지만, 모금회 측의 설득 끝에 그의 선행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꾸준한 발걸음A 씨는 10여 년 전부터 여러 봉사 단체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왔습니다. 이번 1억 원 기부는 그의 꾸준한 나눔 실천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그는 앞으로 의료 기술 분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그의 행보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