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한국 새집 계약 소식 전해통역사 이윤진 씨가 배우 이범수 씨와 이혼 후 한국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개인 SNS를 통해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다'고 밝히며,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 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하지만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예전 사진 찾아보며 다시 또 해보자. 인생리셋'이라는 다짐을 덧붙였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짐과 준비공개된 사진에는 부동산 계약서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던 과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끕니다. 이윤진 씨는 '다시 한국에 사냐'는 팬의 질문에 '맞다. 다시 적응하고 있다'고 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