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0억 클럽, 증권 보유 현황 공개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 명세에 따르면, 10억원 이상의 증권을 보유한 국회의원이 총 1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국민의힘 소속이 11명, 더불어민주당 2명, 개혁신당 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코스피 시장의 상승세를 이끈 삼성전자 주식 보유를 통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의원들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안철수 의원, 압도적 자산 규모 자랑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자신이 설립한 안랩 주식 186만주를 포함하여 총 1,143억 3천만 원의 증권 자산을 신고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 의원을 제외하고는 같은 당 윤상현 의원이 139억 3천만 원으로 가장 많은 증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전' 효과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