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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2

삼성 내야진 위기, '악바리' 김상준의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돌파구 열릴까?

삼성 내야진, 연이은 부상 악재와 실책으로 흔들리다최상급 내야진을 자랑하던 삼성 라이온즈가 핵심 선수들의 부상 이탈로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루수 르윈 디아즈, 2루수 류지혁, 3루수 김영웅, 유격수 이재현으로 구성된 철벽 내야진은 리그 최정상급으로 평가받았으나, 김영웅과 이재현의 동반 부상으로 인해 수비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지만, 김재상의 실책성 플레이는 팀에 큰 타격을 주며 2군으로 내려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육성선수 출신 김상준, '악바리 정신'으로 1군 콜업김재상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삼성은 육성선수 출신 내야수 김상준을 1군으로 콜업했습니다.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하여 정식 선수로 전환된 김상준은 퓨처스리그에서 2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

스포츠 2026.05.05

한화 이글스, 선발진 붕괴 속 육성선수 박준영에게 희망을 걸다

선발 로테이션의 위기한화 이글스가 심각한 선발 투수진 이탈로 위기를 맞았습니다. 개막 로테이션의 핵심 투수였던 오웬 화이트, 문동주, 윌켈 에르난데스가 연이어 부상으로 이탈하며 선발 자리에 큰 공백이 생겼습니다. 특히 문동주는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수술대에 오르게 되었고, 에르난데스 역시 팔꿈치 불편함으로 전력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급하게 신인 투수 강건우를 선발로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신인 강건우의 급작스러운 등판올 시즌 2라운드 신인인 강건우는 불펜으로 활약하다 퓨처스로 내려갔으나, 선발 부족으로 다시 1군에 콜업되었습니다. 최고 150km의 직구를 던지는 좌투수이지만, 퓨처스리그에서 선발 경험이 많지 않아 그의 등판은 팀의 절박함을 보여줍니다. 강건우는 5경기에서 3승 ..

스포츠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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