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배드민턴 단체전, 한국 여자 대표팀의 위기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제6회 아시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2단식에서 믿었던 박가은 선수가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아직 우승 경험이 없으며, 지난 대회들에서 준우승이 최고 성적입니다. 조별리그와 8강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순항하는 듯했으나, 이번 준결승에서 큰 고비를 맞았습니다. 세계 1위 안세영, 인도네시아전 제외 결정의 배경이번 인도네시아와의 준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 선수를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안세영 선수의 좋지 않은 몸 상태나, 상대 팀의 낮은 여자 단식 선수 랭킹(67위, 7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