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치른 21세 축구 선수, 경기 후 갑작스레 쓰러져2005년생의 젊은 축구 선수 유수 디우프가 데뷔전을 소화한 직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22일 세네갈 티에스에서 열린 AS 살룸과 아미티에 FC의 경기에서 그는 벤치에서 시작해 정규 시간 종료 18분을 남기고 교체 투입되었습니다. 경기 중 특별한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았으나, 종료 휘슬이 울린 직후 갑작스럽게 몸에 이상을 호소했습니다. 즉각적인 응급 처치가 이루어졌으나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세네갈 프로축구리그, 철저한 진상 규명 약속세네갈 프로축구리그(LSFP) 사무국은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LSFP 사무국은 유가족과 친지, 동료 선수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