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생활·뷰티 부문 분리 및 공동대표 체제 전환태광산업이 애경산업의 생활용품 부문과 뷰티 부문을 분리하고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을 추진합니다.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가 생활용품 부문을 계속 이끌고, 뷰티 부문은 새롭게 발탁될 공동대표가 지휘할 예정입니다. 이는 애경산업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태광산업의 신설 코스메틱 법인 SIL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뷰티 부문 분리, SIL과의 연계 강화 전략이번 개편은 애경산업의 뷰티 부문을 분리하여 태광산업이 신설한 코스메틱 전문 법인 SIL과의 연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SIL은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를 주력으로 하며, 애경산업의 색조 사업 및 브랜드·유통 측면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IL은 초기 약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