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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

KT 위즈, 안현민-허경민 햄스트링 부상 악재…상위권 수성 비상!

주요 선수 동시 부상, KT 위즈에 드리운 그림자프로야구 KT 위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축 선수인 외야수 안현민과 내야수 허경민이 나란히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전력 누수가 불가피해졌습니다. 두 선수는 17일 서울에서 2차 정밀 진료를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복귀 시점은 추가 검진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KT 관계자는 "예상 복귀 시점, 향후 스케줄 등은 추가 검진 결과가 나오면 다시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 중 발생한 부상, 안타까운 순간들안타까운 부상 소식은 전날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나왔습니다. 4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허경민은 2루타를 친 후 주루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보호 차원에서 교체되었습니다. 이어 6회초에는 안현민이 안타를 치고 2루로 향..

스포츠 2026.04.16

WBC 대표팀, 삼성전 석패 속 '정우주 구속 저하' 류지현 감독은 '긴장 여파'로 진단

WBC 대표팀, 삼성과의 연습경기에서 아쉬운 패배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3-4로 석패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결과보다는 선수들의 과정과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표팀은 1회초 안현민의 선제 솔로 홈런으로 좋은 시작을 보였으나, 이후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투타 조화, 가능성과 과제 확인선발 투수 소형준은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컨디션이 좋음을 증명했습니다. 최고 구속 145km/h의 투심 패스트볼로 공격적인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타선에서는 안현민, 박동원, 박해민의 밸런스가 좋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변화구 대응에는 아직 부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빠른 공에는 적응력이 좋았지만..

스포츠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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