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심리적 압박감 2

삼성 50홈런 타자 디아즈, 슬럼프 탈출 위한 박진만 감독의 '특단의 면담' 예고

삼성 50홈런 타자 디아즈, 흔들리는 타격감지난해 50홈런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홈런왕에 올랐던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 선수가 올 시즌 부진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160만 달러의 재계약에도 불구하고, 현재 26경기에서 타율 2할8푼7리, 4홈런 18타점에 머물며 홈런 선두 김도영 선수와의 격차가 6개까지 벌어졌습니다. 지난해 퇴출 위기에서 감독의 면담으로 반등했던 디아즈에게 다시 한번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박진만 감독, 디아즈 심리적 압박감 분석박진만 감독은 디아즈 선수의 부진 원인으로 심리적 압박감을 꼽았습니다. 타선에 부상자가 많아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오히려 나쁜 공에 방망이가 나가게 하고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감독은 디아즈가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마음이 여..

스포츠 2026.05.01

38세 안타왕 손아섭, 두산행 후 2군서도 부진…땅볼-삼진-교체 수모 겪어

손아섭, 퓨처스리그에서도 안타 없이 침묵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베테랑 타자 손아섭이 퓨처스리그 경기에서도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30일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땅볼과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특히 7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는 대타로 교체되는 아쉬움을 겪었습니다. 한화에서 두산으로…트레이드의 기대와 현실지난 14일, 두산은 한화 이글스로부터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1위인 손아섭을 영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습니다. 하지만 이적 후 손아섭의 타격은 급격히 식으며 타율 1할1푼4리를 기록했습니다. 점차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는 경기가 늘어났고, 결국 2군행을 통보받았습니다. 김원형 감독, 손아섭 부진 ..

스포츠 2026.05.01
반응형